고양이 대파, 먹어도 되나요?
절대 금지입니다. 국물만 핥아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파속 식물의 독성에 강아지보다 민감합니다. 체구가 작아 국물에 우러난 성분만으로도 용혈성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먹었다면 증상을 기다리지 마세요.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말고, 먹은 양과 시각을 확인해 바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중독 증상은 몇 시간에서 며칠 뒤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지금 멀쩡해 보이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의할 점
- 식탁 위 국그릇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세요.
- 잇몸 색과 소변 색 변화를 특히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 먹었다면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가 대파을(를) 먹어도 되나요?
절대 금지입니다. 국물만 핥아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파속 식물의 독성에 강아지보다 민감합니다. 체구가 작아 국물에 우러난 성분만으로도 용혈성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대파을(를) 먹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말고 먹은 양과 시각, 제품 정보를 확인해 동물병원에 바로 연락하세요. 증상이 아직 없더라도 기다리지 말아야 합니다. 중독은 시간이 지난 뒤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켜봐야 할 신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식탁 위 국그릇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세요. 잇몸 색과 소변 색 변화를 특히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먹었다면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 연락하세요.
고양이에게 대파을(를) 줄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식탁 위 국그릇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세요. 잇몸 색과 소변 색 변화를 특히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먹었다면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 연락하세요.
강아지도 대파을(를) 먹어도 되나요?
절대 금지입니다. 양파, 마늘과 같은 파속 식물입니다. 대파, 쪽파, 실파, 부추 모두 양파와 같은 파속 식물이라 동일한 방식으로 적혈구를 파괴합니다. 국이나 찌개에 흔히 들어가기 때문에 보호자가 무심코 국물을 나눠 주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