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술, 먹어도 되나요?
절대 금지입니다. 몇 밀리리터로도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간의 해독 경로가 제한적이라 알코올에 극도로 취약합니다. 아주 적은 양으로도 저혈당, 저체온, 호흡 억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미 먹었다면 증상을 기다리지 마세요.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말고, 먹은 양과 시각을 확인해 바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중독 증상은 몇 시간에서 며칠 뒤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지금 멀쩡해 보이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의할 점
- 술잔을 식탁 위에 방치하지 마세요.
- 비틀거림, 구토, 축 늘어짐이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 알코올이 든 손소독제도 핥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가 술을(를) 먹어도 되나요?
절대 금지입니다. 몇 밀리리터로도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간의 해독 경로가 제한적이라 알코올에 극도로 취약합니다. 아주 적은 양으로도 저혈당, 저체온, 호흡 억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술을(를) 먹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말고 먹은 양과 시각, 제품 정보를 확인해 동물병원에 바로 연락하세요. 증상이 아직 없더라도 기다리지 말아야 합니다. 중독은 시간이 지난 뒤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켜봐야 할 신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술잔을 식탁 위에 방치하지 마세요. 비틀거림, 구토, 축 늘어짐이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알코올이 든 손소독제도 핥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고양이에게 술을(를) 줄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술잔을 식탁 위에 방치하지 마세요. 비틀거림, 구토, 축 늘어짐이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알코올이 든 손소독제도 핥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강아지도 술을(를) 먹어도 되나요?
절대 금지입니다. 소량으로도 급성 알코올 중독이 옵니다. 강아지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능력이 사람보다 훨씬 떨어집니다. 소량으로도 구토, 방향 감각 상실, 저체온, 호흡 억제, 혼수에 이를 수 있습니다. 술 자체뿐 아니라 발효되는 빵 반죽도 위 안에서 알코올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