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멸치, 먹어도 되나요?
무염 건조 멸치만 소량 가능합니다. 시판 멸치는 대부분 짭니다.
멸치는 칼슘과 단백질,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시판되는 건멸치는 대부분 가공 과정에서 소금이 들어갑니다. 반려동물용 무염 멸치라면 소량 급여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줘도 되나요?
무염 건조 멸치를 체중 5kg 기준 2~3마리, 10kg 기준 4~5마리 정도로 제한합니다.
이렇게 손질해서 주세요
- 1반려동물용 무염 제품을 사용합니다.
- 2사람용이라면 끓는 물에 데쳐 염분을 빼고 말립니다.
- 3머리와 내장을 제거하면 더 좋습니다.
주의할 점
- 사람용 국물용 멸치는 나트륨이 매우 높습니다.
- 볶음 멸치나 조림은 간장과 설탕 때문에 절대 금지입니다.
- 많이 먹으면 인 함량이 높아 신장에 부담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가 멸치을(를) 먹어도 되나요?
무염 건조 멸치만 소량 가능합니다. 시판 멸치는 대부분 짭니다. 멸치는 칼슘과 단백질,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시판되는 건멸치는 대부분 가공 과정에서 소금이 들어갑니다. 반려동물용 무염 멸치라면 소량 급여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에게 멸치을(를) 얼마나 줘도 되나요?
무염 건조 멸치를 체중 5kg 기준 2~3마리, 10kg 기준 4~5마리 정도로 제한합니다. 급여 전에는 이렇게 손질하세요. 반려동물용 무염 제품을 사용합니다. 사람용이라면 끓는 물에 데쳐 염분을 빼고 말립니다.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면 더 좋습니다.
강아지에게 멸치을(를) 줄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사람용 국물용 멸치는 나트륨이 매우 높습니다. 볶음 멸치나 조림은 간장과 설탕 때문에 절대 금지입니다. 많이 먹으면 인 함량이 높아 신장에 부담이 됩니다.
고양이도 멸치을(를) 먹어도 되나요?
무염 제품만 아주 소량. 염분과 인 함량에 주의해야 합니다. 고양이는 멸치를 아주 좋아하지만 나트륨과 인에 취약합니다. 특히 만성 신장질환이 흔한 동물이라 인이 많은 멸치를 자주 주면 신장에 부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