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쌀밥, 먹어도 되나요?
익힌 흰쌀밥 소량은 무해하지만 고양이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익힌 흰쌀밥에 독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탄수화물 소화 효소가 적고 필수 영양소를 동물성 단백질에서 얻어야 하므로 밥은 영양적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
얼마나 줘도 되나요?
간 없이 익힌 밥을 한 티스푼 이내로 아주 가끔만 줍니다.
이렇게 손질해서 주세요
- 1간을 하지 않고 푹 익혀 식혀 줍니다.
주의할 점
- 양념된 밥은 금지입니다.
- 많이 주면 설사합니다.
- 사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가 쌀밥을(를) 먹어도 되나요?
익힌 흰쌀밥 소량은 무해하지만 고양이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익힌 흰쌀밥에 독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탄수화물 소화 효소가 적고 필수 영양소를 동물성 단백질에서 얻어야 하므로 밥은 영양적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
고양이에게 쌀밥을(를) 얼마나 줘도 되나요?
간 없이 익힌 밥을 한 티스푼 이내로 아주 가끔만 줍니다. 급여 전에는 이렇게 손질하세요. 간을 하지 않고 푹 익혀 식혀 줍니다.
고양이에게 쌀밥을(를) 줄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양념된 밥은 금지입니다. 많이 주면 설사합니다. 사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강아지도 쌀밥을(를) 먹어도 되나요?
간을 하지 않은 흰쌀밥은 소화기가 불편할 때 도움이 됩니다. 잘 익힌 흰쌀밥은 소화가 잘 되고 자극이 적어, 설사나 위장 장애가 있는 강아지에게 익힌 닭가슴살과 함께 주는 것이 오랫동안 쓰여 온 방법입니다. 다만 탄수화물이 대부분이라 주식이 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