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쌀밥, 먹어도 되나요?
간을 하지 않은 흰쌀밥은 소화기가 불편할 때 도움이 됩니다.
잘 익힌 흰쌀밥은 소화가 잘 되고 자극이 적어, 설사나 위장 장애가 있는 강아지에게 익힌 닭가슴살과 함께 주는 것이 오랫동안 쓰여 온 방법입니다. 다만 탄수화물이 대부분이라 주식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얼마나 줘도 되나요?
체중 5kg이면 한 스푼, 10kg이면 두세 스푼 정도로 하루 열량의 10% 이내를 지키세요.
이렇게 손질해서 주세요
- 1소금이나 기름 없이 물에 푹 짓습니다.
- 2완전히 식혀서 줍니다.
- 3현미는 소화가 어려우니 흰쌀이 낫습니다.
주의할 점
- 볶음밥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된 밥은 금지입니다.
- 탄수화물이 많아 당뇨가 있으면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 밥만 계속 주면 영양 불균형이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가 쌀밥을(를) 먹어도 되나요?
간을 하지 않은 흰쌀밥은 소화기가 불편할 때 도움이 됩니다. 잘 익힌 흰쌀밥은 소화가 잘 되고 자극이 적어, 설사나 위장 장애가 있는 강아지에게 익힌 닭가슴살과 함께 주는 것이 오랫동안 쓰여 온 방법입니다. 다만 탄수화물이 대부분이라 주식이 될 수는 없습니다.
강아지에게 쌀밥을(를) 얼마나 줘도 되나요?
체중 5kg이면 한 스푼, 10kg이면 두세 스푼 정도로 하루 열량의 10% 이내를 지키세요. 급여 전에는 이렇게 손질하세요. 소금이나 기름 없이 물에 푹 짓습니다. 완전히 식혀서 줍니다. 현미는 소화가 어려우니 흰쌀이 낫습니다.
강아지에게 쌀밥을(를) 줄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볶음밥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된 밥은 금지입니다. 탄수화물이 많아 당뇨가 있으면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밥만 계속 주면 영양 불균형이 생깁니다.
고양이도 쌀밥을(를) 먹어도 되나요?
익힌 흰쌀밥 소량은 무해하지만 고양이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익힌 흰쌀밥에 독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탄수화물 소화 효소가 적고 필수 영양소를 동물성 단백질에서 얻어야 하므로 밥은 영양적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